'Water Street 커피/Passion 열정'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4.07.15 케냐 AA 오타야 이챠마마, Kenya AA Othaya Ichamama - 샘플로스팅(sample roasting)
  2. 2014.01.13 감명깊었던 부룬디(Burundi), 노르딕어프로치(Nordic Approach)
  3. 2014.01.11 NEW 커피 아로마지도(Aroma Wheel) 공개
  4. 2014.01.09 2014 컵오브엑셀런스(COE)는 브라질로 시작하네요 ^^;
  5. 2014.01.07 스페셜티 커피 - 브라질 바우 농장(Brazil Fazenda BAU)
  6. 2014.01.06 전문매장용 우유 - 매일우유 바리스타 1A, Barista Milk
  7. 2014.01.02 0.1g 커피계량 저울 교체 - MH-500
  8. 2013.12.28 GSC의 커피스윗(coffee suite) 럭키백(Lucky Bag) - 2
  9. 2013.12.26 GSC의 커피스윗(coffee suite) 럭키백(Lucky Bag)
  10. 2013.12.05 태환 로스터기(Proastar Roaster) 1kg 구형 개스킷(고무링) 교체

케냐 AA 오타야 이챠마마, Kenya AA Othaya Ichamama - 샘플로스팅(sample ro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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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맛을 보았을때, 매우 기분이 좋았던 케냐 이챠마마(Kenya Ichamama)를 샘플링 할 기회가 왔네요. ^_^

 

처음 손에 쥐어진 케냐 이챠마마(Kenya Ichamama)의 향과 상태가 너무너무 깨끗해서,

디팩트검사(green grading) 필요없을듯 하네요. ^^; 

 

케냐 AA(Kenya AA)등급이 손에 쥐어지면,

조금 약하게 볶은 원두에서 기분좋은 상큼함과 실망스럽지 않은 바디감을 기대하게 됩니다.

하지만, 작년의 이챠마마(Othay Ichamama)는 화사한 과일의 상큼함뿐만 아니라, 

은은한 꽃향도 함께 존재했었기에 많은이들의 사랑을 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케냐 AA 이차마마(Kenya AA Ichamama)는 현제 물길에서 사용하고 있는

케냐 니에리(Kenya Nyeri)지역의 커피이며, 느껴지는 커피의 프로파일도 비슷하리라 예상해봅니다.

 

케냐 니에리(Kenya Nyeri)의 경우 :

땅콩의고소함, 꽃향, 과일의 상큼한 향과

오렌지의 상큼함, 부드러운 바디 플레이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생콩의 향과 첫느낌은 매우 깨끗하며, 신선한 생콩의 강한향을 아직도 가득히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직 샘플 로스팅도 못해봤지만

프로덕션 로스팅을 매우 약하게와 매우 강하게 2가지 로스팅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_^

 

스페셜티커피가 아닌점을 감안하여, Broken/chipped/Cut의 기준은 매우 느슨하게 잡았습니다.

 

 

생콩 디펙트 검사 (Green grading) : 3 d/350g 

 

- 자세한 디펙트 내용이 궁금하다면 클릭 -

 

 

보기만큼이나 완전히 깨끗한 콩이며,

심장이 콩닥콩닥콩닥~~~, 빨리 볶아보고 싶어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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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명깊었던 부룬디(Burundi), 노르딕어프로치(Nordic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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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센 코리아(GIESEN)에서, 노르딕 어프로치(Nordic Approach)커피의 커핑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종류는 총 7종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씩은 꼭 맛 보실것을 권해드립니다.

 

작년 2013년 브라질 COE를 맛보았을때 발효된 과육및 콩의 특성으로 상위권에 랭크되었었던 그맛 !

아직 다른 브라질에선 맛본적이 없던 그 느낌을 다시한번 느꼈던 브라질과,

크리미한 느낌에 향이 너무나도 다양했던 브라질까지,

커피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선입관에 변화를 줄수 있는 브라질 커핑이었습니다.

 

브룬디 3종류의 경우, 제공된 설명으론 프로세스의 차이를 정확히 알수는 없었지만,

향으로는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어 매우 특이했습니다.

과일의향(Fruity)이 강조된것,

꽃향계열(Floral)이 강조된 것,

허브(Green, Herbal)향이 조금 더 강조된것,

품종의 선택과 처리방식의 선택만으로 다양성을 만들어낸것이라면,

커피재배및 처리방식의 기술이 어느정도까지 발전되었는지를 처음으로 느껴본,

매우 흥미로운 커핑이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구매하고 싶었던 브룬디(Burundi) Buziraguhindwa #8..

 

 

기센(GIESEN)에서 보여준 예상가격으로 들여올수만 있다면, 몇백정도는 꼭 구매해보고 싶었던 녀석입니다.

뚜렷한 과일의향(Fruity), 크리미한 바디감, 깨끗한 산도와 함께, 버터의 고소한 마무리까지.

강하고 뚜렸하지만 너무나도 깨끗한 산도에, 압도당하지 않던 단맛까지,

긴여운을 주면서도, 방해되는 여운(After taste)이 전혀없었던.

 

필요한 분들을 모아서라도, 꼭 공동구매를 해보고 싶네요. ^_^

필요한분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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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커피 아로마지도(Aroma Wheel)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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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A(Specialty Coffee Association of America)에서 커피 향미 차트(Coffee Flavor Wheel)를 내놓은지도 18년이 지났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교육기관에서 교육용으로 사용되며, 참조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와중에,

우리에게도 너무나도 익숙한 카운터 컬쳐 커피(Counter Culture Coffee)에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함께 공부하고 참조할만한 긍정적인 맛지도와 부정적인 맛지도를 일반에 공개하였습니다.

 

 

바디(Body)와 향미(Flavor)부분을 보면, 최근 7~8년간 커피업계에서 중점을 두는 부분이 어디인지를 알수 있습니다.

 

카운터 컬쳐커피에서도, 기본틀을 제공하여 모두가 함께 더욱더 완성된 모습을 만들어 가고자 공개하였을테니,

가능한한 많은 피드백을 주는것이 진정 고마운 마음으로 사용하는 자세일듯 합니다.

 

지금의 트렌드로 봤을때, 아마도 2015년 버젼에서는 바디(Body)부분이 상당히 강조되리라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아래는, 나쁜맛(Faults)이라고 생각되는것을 정리해둔 표입니다.

 

 

회사의 목적을 이윤추구라고만 생각을 한다면, 자신의 노력의 결과물을 쉽게 공개하지는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3세대 커피가 힘들게 일어나서 지금의 영광을 만든것을 기억한다면,

모두가 앞으로 다가올 5년을 조금은 더 열린마음으로 준비해야할때인듯 합니다.

 

고화질 버젼 다운로드 링크 :

http://counterculturecoffee.com/docs/CCC_Tasters_Wheel_FAULTS_11x17.pdf

 

한국의 많은 회사들이, 자신만의 커핑차트(Cupping Foam)와 아로마지도(Aroma Wheel)을 사용하면서도,

자료를 서로 공개하지 않고 있는것에 비하면,

이번 카운터컬쳐커피의 행보는, 너무나도 고맙네요 ^_^

 

이번 2014년 SCAA 행사가 임박했는데, 반응이 어떨지도 궁금하지만,

아시아에서는 앞으로 2년간의 일본쪽 횡보가 개인적으로 더더욱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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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컵오브엑셀런스(COE)는 브라질로 시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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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된지 벌서 10일가량 지나가고 있네요 ^^;

 

한국에 들어온 작년 컵오브엑셀런스(Cup of Excellence, COE)는 반정도뿐이 맛을 못 본듯 한데, ㅠㅠ

 

2014년에는 꼭 찾아다니면서, 모두 다 맛을 볼수 있도록 새해 목표를 새워야겠습니다. 호.호.호.

 

컵오브엑셀런스(Cup of Excellence)중 올해 첫 시작은 브라질(Brazil)입니다.

 

 

전세계 평가단(International Jury)의 의견까지 모두 수렴이 되는 1월 17일이 지나서,

1월 20일경 전후면 올해의 순위가 발표되겠군요. ^^;

 

올해는 어떤 멋진분들이 한국에 컵오브엑셀런스(Cup of Excellence)커피를 소개해주실지 기대됩니다.

 

 

 

 

참고로 작년의 결과를 한번 볼까요? ^_^

 

 

올해 카페쇼에서도 맛을 볼수 있었던 한국커피의 다양한 원두들중에 브라질 컵오브엑셀런스는 없었던것 같은데,

아마도 아껴두신듯 하네요 ^^;

 

주빈커피에서는 매년 다양한 컵오브엑셀런스(Cup of Excellence)를 한국에 들여오고 있으니,

항상 감사한 마음이구요 ^_^

 

그에외는 ECOM을 통해서 하국에 들어온 소량과, 리브레커피가 나눠온 조금 정도가 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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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티 커피 - 브라질 바우 농장(Brazil Fazenda B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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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바우 농장(http://www.fazendabau.com.br/en/certificacoes.php)의 커피 2종을 맛보았습니다.

 

바우 농장(Fazenda BAU)은 많이 알려진 유명한 농장이며, 다양한 연구와 실적이외에도,

커피 각각의 생산이력을 잘 관리되는 농장으로도 유명합니다.

 

 

엘로우 버번종(Yellow Bourbon)은 흔히 부드러운 커피로 알고있습니다.

커피체리의 경우 익으면서 붉은색을 띠우지만, 엘로우 버번은 익으면서 이름처럼 밝은 노란색을 띠게 됩니다.

굉장히 부드러운 산도, 바디, 그리고 열대과일의 달콤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볶은 고소한 향은 자연건조(Natural)방식과 어우러지면서,

마른삼나무의 향과 함께 달콤함을 만들어 주었으며,

로스팅 포인트를 달리하면 발현될수 있는 향의 종류 또한 매우 다양할듯한 느낌을 줍니다.

브라질에서 신맛이 나야한다면, 딱 이정도가 좋을듯도 하면서,

아침에 부드럽게 한잔하면 너무 좋을듯 합니다.

 

 

 

또하나의 커피는 같은 농장에서 생산된 "드라이드 온 트리(Dried on Tree)"방식의 커피입니다.

드라이드 온 트리 방식은, 정말 소수의 농장에서만 가능한 방식일듯 합니다.

커피체리의 과육이 가장 달콤할때 수확하지 않고, 나무에서 말리는 것이기에,

기대되는 장점에 비해서 관리가 매우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장점은 커피체리 과육의 달콤함을 커피씨가 충분히 먹음으면서,

단맛 이외의 커피에 숨어있는 다향한 아로마를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바우 농장(Fazenda BAU)이기에 가능한 처리방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커피의 맛을 떠나서, 농장이 가진 매력과 능력을 보여줄수 있는 가공방식일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은은한 향이 커핑을 편하게 즐길수 있게 해주며, 브라질이라고는 믿을수 없는 향의 다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자연건조(Natural)의 특징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크게 도드라지지 않으면서,

은은한 달콤함은 바닐라향을 연상케하며, 초록 나뭇잎의 신선함 또한 느껴졌습니다.

한 종류의 커피임에도 불구하고, 두세종의 커피가 조화스럽게 잘 블랜딩되어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코피 루왁이나 블루마운틴을 드시던 분이라면,

BAU 농장의 "드라이드 온 트리(Dried On Tree)"방식에도 관심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유럽의 티타임처럼, 조용히 자신만의 커피를 즐기고자 하실때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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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매장용 우유 - 매일우유 바리스타 1A, Barista 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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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우유에서도 매장에서 사용할 용도의 우유를, 최근의 여름 우유부족 사태이후, 많은 고심끝에 새롭게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이름은 서울우유에서 나오는 "바리스타 밀크"와 똑같이 만든것 같네요 ^_^

 

모든 신상품이 나올때 다 같은 반응이겠지만, 손님들의 반응은 찬성과 반대가 반반이시네요 ^^;

 

 

 

 

 

 

설명에는 "전문 바리스타"의 테스트를 통한 "커피 전용 우유"라고 합니다.

ESL 공정도 같구,

맛있는 라떼를 위한 필수 선택일듯 한데요 ^^;

 

 

 

 

외관상 다른점은 영양성분 이외에는 없어보입니다.

앗! 큰차이점 하나! 매일우유 바리스타는 매장에서 구입할수 없기에, 바코드가 없습니다 ^_^

 

 

매일우유 바리스타 1A 원유가 200ml 기준으로 비교시, 가격은 같지만,

지방함량은 2g이 많은대도 포화지방은 0.8g이나 적고,

콜레스테롤도 10mg이나 적구. 포화화지방이 적으니 몸에는 더 좋은 우유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제는 별로 없으시겠지만,

칼로리까지 15 kcal나 적으니.

다행히 칼슘의 양은 200mg으로 동일하네요 ^_^

 

그리고, 표준화우유(유지방 3.0%)라는 문구가 "매일우유 바리스타"에만 있습니다.

 

위의 수치와 설명들이 맛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매일우유 바리스타"가 바디감 면에서 더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매일우유 오리지널"에 비해서 고소한 맛이 조금 덜 느껴지며,

입안을 풍성하게 가득채우는 우유의맛이 아닌 조금 묽은듯한 저지방 우유를 마시는 듯한 느낌입니다.

 

차가운 라떼의 경우 시럽과 함께 했을때 반응은 대부분 괜찮았지만,

따뜻한 라떼는 아직 "매일우유 오리지널"이 우리입맛에 더 익숙한듯 하네요 ^^;

 

주변 단골매장에서 "매일우유 바리스타"가 보이면,

부탁드려서 조금만 따로 맛보세요. 여러분들의 입맛에서 어떤 우유가 더 맞으시는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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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g 커피계량 저울 교체 - MH-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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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하면 꼭 필요하게 되는것중에 하나가 0.1g 측정가능한 저울입니다.

 

브랜드와 디자인에따라 5000원에서 수백만원까지 다양하게 있지만,

커피쪽에서 최근 유행하는 저울은 미국쪽에서 많이 사용하는 AMW회사의 

스텐레스 주방 저울인 SC-2kg(AMW-2000) 정도인듯 하구요,

국내에서는 구매대행과 공동구매를 많이 하시는듯 합니다 ^_^

 

제가 쭉~~ 사용해오던 모델은 DIAMOND사의 500g까지 측정가능한 저울이었으며,

혼자 조용하게 사용할때는 평균수명 4년정도이며,

여러명이 함께 사용하는 경우에는 수명이 대략 2년정도로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ㅠㅠ

지난 2년간 손에 너무나도 익어있던 저울... ㅠㅠ

고생많았다 저울아.. 재활용되어 플라스틱 장난감으로 다시 환생하렴 ㅠㅠ

 

A/S사가 국내에 없다보니, 수리하기도 조금 어렵고. 구매가격을 생각하면 새것을 사는것이 정신건강에도 좋은듯 하여,

같은 모델을 알아보니, 이미 단종이 되어버렸네요. ㅠㅠ

DIAMOND사가 지난 4년정도사이에 많이 성장을 한건지,

중저가 모델 위주로 빠뀐데다가, 예전대비 가격도 너무너무 많이 올라버려서 ㅠㅠ, 비슷한 기능의 다른 모델을 알아봤습니다.

 

 

 

그리하여, 이번에 구매하게된 저울은, 다시금 저가 모델인 MH-500 저울입니다. ^_^

저울의 크기는 가로 x 세로 x 높이가 7cm x 12cm x 2cm 정도 되며,

뚜껑은 탈부착되니, 한장소에서 자주 사용할시는 뚜껑을 분히해두셔도 좋을듯 합니다.

 

 

 

건전지 AA형 2개포함된 가격이 온오프라인 모두 5000원 전후에서 잡혀있어서, 사용하다가 고장나면 DIAMOND사의 저울처럼 새것으로 교체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합니다 ^_^

 

 

 

예전 DIAMOND사의 저울대비 가장 마음에 드는점은, 백라이트를 끌수있다는점.

생각보다 건전지를 많이 먹는듯하여, 신경이 은근 쓰였는데, 백라이트 꺼지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

 

다음 버전에는 30초되면 자동으로 꺼지는 자동전원차단 기능도 ON-OFF 할수 있으면 매우 좋을듯합니다.

은근히 고마운 기능이면서도, 이것저것 측정하려고 하면, 30초가 정말 근방 지나가 버려서 당황스러울때가 자주 있으니 말이죠 ^^;

 

전체적으로 마감의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만, 주방저울로 설계된것이 아니다보니, 생활방수기능은 여전히 없습니다.

가격대비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되니, 평균 2년이상만 견뎌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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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C의 커피스윗(coffee suite) 럭키백(Lucky Bag)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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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택한 럭키백(Lucky Bag)에 들어있는 첫 아이템은 부룬디(Brundi) 커피생콩

2013년12월 27일 기준 GSC 생두가격표에는 부룬디(Brundi) 톤당가격이 9900/kg 으로 나와있네요 ^^;

이정도면 정말 럭키백(Lucky Bag)이라고 불러도 될듯 합니다.

 

2010년정도에 르완다(Rwanda)커피와 함께, 여러 커피 커뮤니티에서 기대되는 글을 많이 읽었으며,

2011년정도에 스텀타운(Stumptown)에서 처음 본듯한 부룬디(Brundi)커피입니다.

 

 

 

 

생두상태는 단단해 보입니다. 맛은 물길에서 취급중인 케냐, 르완다와 비교해보고 싶네요.

처음 맛보게될 부룬디(Brundi), 가슴이 콩닥 콩닥 콩닥하네요 ^_^

 

생두자체의 관리는 케냐만큼은 아니지만, 르완다보다는 훨~~ 잘 관리 된듯 보입니다.

보여지는 등급도 "A"등급이여서 크기도 고르고 큼직한편이구요.

 

요즘은 생두수입업체에서 불순물과 먼지를 한번더 걸러주시니, 예전보다 생콩이 더 좋아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두번째 아이템은 스텐레스(Stainless) 커핑 스푼(cupping spoon)

선물용으로 제작한건지, 케이스가 스푼하나 들어있기에는 너무나도 고급스러워 보여서, 황송 ^_^

 

 

 

 

손잡이에 GSC의 로고가 매력적으로 각인되어있습니다.

그냥 은도금되어있는 커핑스푼보다, 회사 로고가 있으니 괜히 소속감이 드는군요. ㅋㅋ

한자리 주시면 당장 달려갈지도 ^_^

 

 

 

 

앗. GSC 달력도 들어있었는데, 누가 가져가 버렸는지 안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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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C의 커피스윗(coffee suite) 럭키백(Lucky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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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C 커피 생두 수입업체 공개커핑을 갔다가, 너무 재미난 행사를 하고 있네요.

마음같아서는 한 10봉지 구매해오고 싶었지만 ^_^

 

 

 

스타벅스(Starbucks)의 럭키백에 비하면,

너무너무 기분좋은 행사. 뭔가 돈에 눈이 먼 회사의 행사가 아닌, 모두가 즐거운 행사같은 느낌이죠 ^_^

 

 

올해 생산량이 턱없이 부족했다던 하와이안코나 정도가 나와주면 눈물나게 고맙겠지만 ^^;

한명당 하나씩 2개구매해서 왔네요.

 

무엇이 들어있을지 심장이 콩닥콩닥, 기대가 됩니다 ㅎㅎ

 

매년 이런 재미난 행사 꾸준~~~~~히 해주셨으면 하네요. ^_^

미리 알려주시면, 내년에는 한20만원은 들고가서 챙겨와야겠어요 ㅎㅎ

 

 

강남 커피스윗(GSC Coffee suite)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16-5 부띠크모나코 B동 14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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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환 로스터기(Proastar Roaster) 1kg 구형 개스킷(고무링)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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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후 청소시 개스킷(고무링)을 잘못끼우게 되면, 안쪽부분이 타버리게 됩니다.

조금만 주의해서 청소및 관리해주시면, 사실 반평생도 사용하실수 있을듯한 개스킷 소모품이지만,

잘못 사용하시면, 3번도 못 사용하고 교체해야하니, 소모품일수록 더욱더 세심하게 관리를 하도록 합시다~~ ㅎㅎ

워터스트리트에서 태환(Proastar) 1kg 로스터기가 7년간 너무너무 수고하고 있네요 ^^;  앞으로도 잘부탁해,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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