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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03 부룬디 A (Burundi A Butezi Fully Washed) 커피 샘플링
  2. 2013.12.28 GSC의 커피스윗(coffee suite) 럭키백(Lucky Bag) - 2

부룬디 A (Burundi A Butezi Fully Washed) 커피 샘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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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룬디 A 부테지 수세식 가공, Burundi A Butezi Fully Washed

 

GSC에서 럭키백으로 받은 부룬디(Burundi)커피를 맛보았네요 ^^;

사실 들어만보고, 맛보지 못한 생두를 손에 잡았을때의 두근두근이란 ^^; 

 

 

 

- 제공된 생콩정보
생산지 : 부룬디(Burundi)

등급/품종 : A, variety
생산고도 : 평균해발 1200m~1300m
생산년도 : 2012
가공방식 : Fully Washed (Sun dried)
제공된 컵프로파일 : 다크초콜렛, 바디감이 좋고 풍부한 아로마가 특징

 

 

 

 

 

- 물길다방 생콩 추가 정보

위치 : Butezi가공공장은 Rutana지역에 있으며, 탄자니아 국경에 인접해 있습니다. 
외관 : 생콩의 크기나 균일성은 매우 좋으며, 외관 또한 너무너무 깨끗하고, 콩의 크기도 Scr.17이상되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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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콩디펙트 검사 : 9 d/350g 

 

- 자세한 디펙트 내용이 궁금하다면 클릭 -



 

 


- 물길다방 볶은 부룬디(Burundi A Butezi) A 수세식 커피 테이스팅 정보
볶은날짜 : 2013. 12. 31

볶음도    : 샘플로스팅(물길포인트 1) 

 

 

 

 

 

맛본날짜 : 2014. 01. 02

가격 : 미판매상품 (예상판매가격 : 200g/12,000원, 500g/25,000원)

물길 컵프로파일 : 초콜렛, 스파이스, 강한 바디감, 플로랄향, 뚜렷한산도, 베리류, 묵직한 달콤함,

 

물길 사견 :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부룬디(Burundi) 커피는 케냐의 느낌을 만들어줄지, 이디오피아의 느낌을 선사할지가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느낌은 작년에 기분좋게 접했던 르완다(Rwanda)커피에 탄자니아(Tanzania)커피의 초콜렛스러운 느낌이 가미된 맛을 연상케 해 주었습니다. 볶은 첫날에는 자스민 꽃향을 머금고 있어서 이디오피아(Ethiopia) 커피와 비슷할듯한 느낌을 가졌었습니다만, 맛에서는 완전 반전이네요.

 

샘플로스팅이지만 향과 맛의 느낌에서는 풍부한맛을 만들어줄듯한데, 생각보다는 Mouth Feel이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다시한번 샘플로스팅을 해보아야할듯 합니다. 생콩의 문제이기보다는, 로스팅의 문제로 야기된 현상인듯한 느낌이 ㅠㅠ. 샘플로스팅은 항상 신경을 많이 써야지 조금만 소흘히해도 이런현상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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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C의 커피스윗(coffee suite) 럭키백(Lucky Bag)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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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택한 럭키백(Lucky Bag)에 들어있는 첫 아이템은 부룬디(Brundi) 커피생콩

2013년12월 27일 기준 GSC 생두가격표에는 부룬디(Brundi) 톤당가격이 9900/kg 으로 나와있네요 ^^;

이정도면 정말 럭키백(Lucky Bag)이라고 불러도 될듯 합니다.

 

2010년정도에 르완다(Rwanda)커피와 함께, 여러 커피 커뮤니티에서 기대되는 글을 많이 읽었으며,

2011년정도에 스텀타운(Stumptown)에서 처음 본듯한 부룬디(Brundi)커피입니다.

 

 

 

 

생두상태는 단단해 보입니다. 맛은 물길에서 취급중인 케냐, 르완다와 비교해보고 싶네요.

처음 맛보게될 부룬디(Brundi), 가슴이 콩닥 콩닥 콩닥하네요 ^_^

 

생두자체의 관리는 케냐만큼은 아니지만, 르완다보다는 훨~~ 잘 관리 된듯 보입니다.

보여지는 등급도 "A"등급이여서 크기도 고르고 큼직한편이구요.

 

요즘은 생두수입업체에서 불순물과 먼지를 한번더 걸러주시니, 예전보다 생콩이 더 좋아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두번째 아이템은 스텐레스(Stainless) 커핑 스푼(cupping spoon)

선물용으로 제작한건지, 케이스가 스푼하나 들어있기에는 너무나도 고급스러워 보여서, 황송 ^_^

 

 

 

 

손잡이에 GSC의 로고가 매력적으로 각인되어있습니다.

그냥 은도금되어있는 커핑스푼보다, 회사 로고가 있으니 괜히 소속감이 드는군요. ㅋㅋ

한자리 주시면 당장 달려갈지도 ^_^

 

 

 

 

앗. GSC 달력도 들어있었는데, 누가 가져가 버렸는지 안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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