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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7.24 일본 동경여행(Tokyo) 첫날 - 아사쿠사바시(니혼바시빌라), 아키하바라, 칸다

일본 동경여행(Tokyo) 둘째날 - 아사쿠사, 우에노, 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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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Blue 思 : 아침밥을 아침7시30분에 찾아와서는 푸짐한 도시락에 기분 업! 맛나게 얌얌.. 아사쿠사로 향해..
Kisworld 思 : 으샤으샤.. 아침 8시 밥이 왔다. 벌떡 일어났다. 아~~~ 시차적응이 안되~~~ ㅋㅋ. 가격대비 초~~만족스러운 니혼바시빌라 호텔의 아침 도시락. Japanese Style(밥)로 든든하게. 아사쿠사(浅草)로 고고~~(浅草橋(아사쿠사바시)에서 아사쿠사선으로 고작 2정거장이다. 일본 전철이 아직 낯설어서 첫날밤에 두시간이나 공부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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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Blue 思 : 아사쿠사다~ 오래된 산사와 여러가지 기념품들과 간식거리 천지다. 비가 살짝와서 걱정했는데 잠시후 그치고.... 일본에 다른지방에서 수학여행을 온듯 학생들이 오전에 가득하다~ 조카생각에 고양이 인형을 비교적 싼값에 장만했다
Kisworld 思 : 아사쿠사에서 간단하게 감사 기도하고, 소원을 빌었다. 신기하게 느낀것은 일본은 지나치게 큰~~~ 종과 짚신으로 아사쿠사를 장식하고, 지나치게 작~~~은 과자, 빵, 인형을 앞에서 팔고있다는 것. 달라야 살아남는다.... 라는 정신이 있는걸까? 처음으로 먹은 일본간식 기무라야닌교야키혼포(木村家人形焼本舗)의 비둘기모형빵은.... 호두과자가 더 맛이있다고 할까나...?  그래두, 50년은 하신듯한 할아버지의 내공은 오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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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Blue 思 : 먹거리들이 무지 많다~ 33가지 소프트 아이스크림 모형이 오래된 가게에 어울리지 않게 있고 유명한 실크푸딩과 고구마 만주(만드는 방법이 정말 재미나다...), 고구마 맛탕, 아즈마 당고(수수경단에 콩고물)까지 보신관광이다~
Kisworld 思 : Wingbus책을 들고다니는 관광객이 꽤~~~보인다. ㅎㅎ 반갑기보단, 왠지 같은 티셔츠를 입고 횡단보도에서 만난것 같은 쑥스러움... ㅋㅋ 실쿠푸딩 간단히 하나씩 처리해주고, 만간도의 고구마(芋きん(이모킨))에 이끌려서 또 다시 하나를 삭삭!! 만드는 모습 보면 안먹어보곤 못 견딘다는 ㅋㅋ. 만간도 바로 옆 가게의 맛탕에도 손을 대고 말았다. ㅠㅠ 여행다녀오면 살이 찔듯한 불안한 느낌이 ㅠㅠ 실크푸딩은 전혀 생각이 나지 않지만, 이모킨은 가끔 생각이.... 집에서 만들어 먹어자, 눙아~~ 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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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Blue 思 : 내가 그리도 가고 싶었던 아사쿠사에서 두블럭 떨어진 곳에 갓파파시도구가에 재미난 주방용품들과 커피용품응 많이 취급하는 Union이다. 여기서 넘 시간을 보내버려서 일정에 차질이 생기고...결국 점심때를 놓쳤다. 다시 찾기로하고 발길을 급하게 우에노로 옮기다~
Kisworld 思 : 갓파바시도리(かっぱ橋道具) 도구가까지는 큰길로 가는것이 좋겠다. 중간마을이 완전히 야쿠사골목이다. 덩치아저씨들 두명씩, 도요타 크라운시절 옛 자동차 앞에서 인사 90도로 하고, 술집앞에 두명씩 서있고. 길은 무진장 깨끗하고... 오히려, 이런길이 낮시간에는 안전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잠시... 그래도, 큰길이 좋을것 같음. ㅠㅠ ... 갓파바시도구가도 우리나라처럼 여러군데 가보는건 필수!! 같은물건도 가격이 2.5배까지 차이가 나서, 조금 놀랐다. 커피상가로 유명한 유니온에서는  쵸코렛 발린 커피콩 몇봉지 선물용으로... 호호호  눙이는 지름신을 이기지 못하고, 엉뚱하게도 "계량 저울 Max 500g"짜리 재빵용 저울을 구입했다는...  저울 사진 올려야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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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Blue 思 : 우에노다~ 100년 전통이라는 돈까스 집은 점심때를 지나서 포기하고 간단하게 덮밥 체인점인 "요시노야"에서 어렵게 쇠고기 덮밥과 불고기정식(아직도 정확한 명칭은...일어가 까막눈이라...)으로 만족하고 우에노 공원을 향하는 길에 유명한 일본 디저트 가게 "미하시"에서 양미츠를 사들고 우에노 공원에서 숲과 엄청큰 분수 앞에서 얌얌~ 시럽을 다 넣지 않는다면 적당한 달달한 팥앙금과 쫄깃한 떡과 젤리가 적당했다
Kisworld 思 : 갓파바시도구가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살까말까를 고민하다가, 우에노에 15:00에 도착. ㅠㅠ 호라이야 돈까스는 중간에 음식준비한다고, 문을 안열어줘서 준비안된 가게 "요시노야"체인점 방문.. ㅠㅠ. 다시금 좌절(대구에선 생계란을 밥에 넣어 먹을땐, 노란자만 올려 먹었는데, 일본은 흰자도 함께 넣어 줘서 조금 의야했음, 서울은 어떨라나?)을 경험하지만, 미하시와 Mr.Donut에서 일본틱한 군것질거리로 기분 Up! Up! Up!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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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Blue 思 : 슬램덩크의 그 작가의 전시회가 우에노에 현대 미술관에서 열린단다....사람들 가득 줄서 있었다.넓은 우에노 공원 곳곳에 강아지 배설물에 대한 안내가 귀엽게 부착되어있고 국립박물관에 다다를쯤 아가를 끈으로 연결한 엄마가 있어서...ㅋㅋ 한컷~ 박물관은 닫기 30분전에 도착해서 또 포기~ 바쁘다
Kisworld 思 : 이~~~ 작품은.... 井上雄彦 (Inoue Takehiko)다!! 보고싶은 욕망이 Up! Up! Up! 하지만, 옆으로 보이지 않는 엄~~~~~청난 줄과, 국립박물관을 꼭!꼭!꼭! 보고싶었기에.. 울면서 패스. 그렇게 패스했는데, 국립박물관도 너무 늦게 도착해서 못가고... ㅠㅠ 이건 완전히 먹고, 걷고, 먹고, 걷고.... 뭐야!! ㅠㅠ 지금생각하면 다 포기하고 이노우에상의 "최후의만가전"을 봤어야 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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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Blue 思 : 우에노에서 긴자로 가는 중에 미스터 도넛에서 요즘 광고까지 하는 신제품 망고크림 도넛을 먹으며 긴자에 도착~ 벨기에 와플을 먹기위해 줄서있는 곳, 마네킨에 들려서 메이플 시럽에 발린 와플....맛은 그저 와플맛 :)
Kisworld 思 : ㅋㅋㅋ 카타카나는 모두 암기하고 간것이 엄청난 도움이 된다. Mr.Donut에서 후루츠슈- 라고 젹혀있지 않은가? 게다가, 지금 프로모션으로 개당 80. ㅋㅋ 먹고싶다. "코레오 쿠다사이" 일본어로 주문도 하고.. 말은 하는데, 그쪽에서 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다. ㅠㅠ 아마 먹을거에요? 가지고 갈거에요? 였을듯 ㅠㅠ Manneken은 wingbus평이 좋아서 기대했는데, 개인적으로 빈스빈스와플이 더 맛있었다는 생각이. 음... 오늘 단거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럴지도.. 다음에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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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Blue 思 : 긴자는 역시 듣던데로 화려하다~ 청담동을 걷는것 같다. 유명한 명품 샾들이 즐비하다. 규모 또한 대단하다. 그와중에 신기한 광경....고가도로 밑으로 상가가 형성되어있다. 공간을 잘 활용하는것 같다.
Kisworld 思 : 긴자 정말 볼것 많다. 아이쇼핑하기에 짱!짱!짱! 긴자에서 하루종일 구경하라고 해도 할수 있을듯. 그래도, 밤이 되면 나랑은 분위기가 조금 안 맞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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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Blue 思 : 긴자에는 규모가 큰 문구빌딩이 있다. 이토야(ITO-YA)는 다양한 많은 재밋거리가 있다. 종이나 컬러가 넘 이쁜 엽서들과 카드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도장들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다... 저녁먹으러 가던중에 재미난 소품가게에서 와인 병처럼 생긴 우산을 보고....
Kisworld 思 : 이토야본점... 정말 가고싶었던곳. ㅎㅎ 내가 좋아하는 패턴들이 너무다양했고, 가지고 싶었던 향기잉크, 편지봉투 WAX등 잔잔한것들 많이 구매해버렸다. 가방이 조금씩 무거워지고, 지갑은 조금씩 가벼워지고...  근방의 규쿄도(왼쪽아래사진)도 이토야와비슷한 일본 문구점이였지만, 규쿄도에서는 내가 살아가고 싶은 모습을 다시금 확인해준 일본여행에서 최고의 선물이었던 곳. 너무 개인적인가... ^_^..  오~~ 긴자의 해도 지기 시작한다... 안좋~~~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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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Blue 思 : 긴자에서 유명한 덴푸라 전문점, 텐구니(
天国,천국). 텐동과 덴뿌라 정식을 주문하고~ 우리나라 튀김이랑은 다르게 바삭하지 않은 튀김과 튀김정식은 튀김과 갖가지 다양한 음식들이 나온다. 여러번 먹을만한 가격은 아니였지만 일본에서만 먹을수 있는 맛이라고나 할까?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WEST에서 나뭇잎 모양 립파이를 사들고 룰루랄라~  맥주를 사들고 호텔로 무사히 귀환~
Kisworld 思 : 역시나.. 우리의 여행은 보신관광이다. ㅋㅋ 먹는것이 제일 중요해!!! 튀김을 사랑하는 눙이가 많이 기대하고 간곳. 튀김점중에서 꽤나 유명한곳이라 느껴진곳 텐쿠니(天国). 튀김덮밥(精進丼(세이진돈))과 최~~~고가의 정식세트(달정식인가? 해정식? ㅠㅠ)를 주문. 두루루루룽~~~..  옷! 일본 튀김은 본연의 재료맛을 강조하는것 같다. 우리나라의 맛있는 튀김은, 재료맛 뿐만 아니라, 튀김옷의 바삭함이 생명이거늘, 일본의 튀김은 재료의 맛을 위해서인지 튀김옷을 조금만 입히고 바삭하게 튀기지는 않는다. 일본하면 튀김을 생각했었는데... 또다른 문화 충격!! 일본 튀김은 우리튀김과 많~~이 다르다!! 난 한국인인가 보다.. 홍대'삭'이나, 구의동'모두랑' 튀김이 더 맛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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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를 느~~~슨하게 짤려고 많은 노력을 했는데도...
매순간 결정을 해야하는 순간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한걸까? ㅋㅋ
왜이리 해가 빨리 지는건지... ㅠㅠ

++ 오늘의 교통비는 1440(720*2)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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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경여행(Tokyo) 첫날 - 아사쿠사바시(니혼바시빌라), 아키하바라, 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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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Blue 思 : 자~알(JAL) 비행기 2층(복층비행기여요)에 몸을 맡기고 드디어 일본으로 출발! 2시간 40분이 걸린다는... 간단한 새우셀러드 샌드위치가 점심으로 제공...하네다 공항에 내려선 우왕좌왕....그래도 한글로 이정표가 있다 ㅋㅋ조금더 비싼 모노레일을 포기하고 전철(590엔_6000원가량)로 40분 가량 타고나니 아사쿠사바시역에 도착....호텔에 짐풀자!!!

Kisworld 思 : "일본은 일본항공으로 가자~~"라면서 설득했지만, 사실 JAL이 제일 싼가격을 제시했었다. 나는 한국어 잘통하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를 타고싶다. ㅠㅠ .. 공항에서는 괜히 중고등학교때 배운 영어로 완벽한 문장 만들어서 이야기 하지말자. 말하는 사람도, 듣는사람도 어렵다. 용건만 간단히!! 짧게!! 공항에서의 교훈이었다. ㅋㅋ "Subway 도꼬데스까?" ㅋㅋ 그래도, 다음에 일본올때는 조금더 일본어를 알고 오고프다. ㅠㅠ 전철 자판기에서 TOEI선 590円(2008.7 기준)이 니혼바시빌라호텔이 있는 浅草橋(아사쿠사바시)역까지 직행이었다. 浅草橋 한자 보여주면서 "please"하면 안내양이 친절히 가르쳐주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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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Blue 思 : 어머~ 호텔이다. 니혼바시빌라 호텔... 9박10일을 머문다는 말에 한번을~ 인터넷을 이용했음 좋겠다는 말에 착하게 생긴 직원이 한번더 방을 바꿔준다. 10층에 전망좋은 세미더블방이 배정되었다. 듣던데로 작은 공간에 가득 들어찬 물건들(작은 냉장고, 헤어드라이기, 작은 텔레비젼)과 인터넷을 사용할수있어서 노트북을 이용하기...짱입니다요~ 침대머리에 라디오와 알람시계와 조명 스위치와 에어컨 스위치가 달려있다.알차다. 큰짐가방은 침대 밑에 넣어서 겨우 정리 끝! 아키하바라와 칸다를 향해 고고~

Kisworld 思 : 작다. 알고 갔다. 영화도 기대가 없으면 오히려 생각보다 재미있게 보는법. ㅋㅋ 호텔방 걱정보다 크다~~. 그리고, 호텔에 한국사람들 엄청나게 많으니, 궁금하면 사람잡고 물어봐야한다. 모르고 손해보는것보다 잠시 쪽팔린게 더 좋은것 같더라는. ㅠㅠ 머무는 동안 인터넷도 공짜이고, 얼음도 잘 주고, 녹차도 괜찮고, 냉장고도 있고...  그래도, 여행시 손목시계정도는 가져가야한다. ㅠㅠ 아키하바라에서 세일하는 손목시계 장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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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Blue 思 : 자전거가 무지 많다. 경찰용 자전거~우리나라랑은 참 다른 풍경이다. 가는곳마다 서로 무지 다른  까페들이 많다. 정갈하고 깔끔한 이미지에 녹차를 많이 먹는 사람들답게 풀빛 느낌에 까페가 보여서 한컷. 술을 파는 가게 안에 술사이로 질비하게 술소개를 메모로 붙여놓았다. 친절한 가게다 ㅋㅋ. 돈까스 샌드위치 포장좀 봐~ 지그재그로 넣어서 가득채운 도시락~

Kisworld 思 : 경찰아저씨들 자전거 타고, 교통단속하신다. 신호위반 차량도 잡으시고. 도망가면 뒤의 하얀박스에서 부스트 온~~~~이라도 될까? 걸어다녀보면, 정말 한국같다. 하지만, 조금씩 그 무언가가 다른듯한 느낌. 아직은 어리둥절한 느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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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Blue 思 : 자판기 천국 일본...음료는 물론 어묵탕에 덮밥을 쿠폰으로해서 까지 자판기로 판다니... 아키하바라는 전자제품과 게임에 메카다. 우리 신랑 눈돌아간다~ 더불어 8층짜리 건물 전체가 만화와 캐릭터 상품들을 파는....우린 넘 비싼 캐릭터 상품을 포기하고 조금 저렴한 "은하철도 999, 메텔"을 사들고 룰루랄라~ 맛나는 저녁을 먹으러 칸다로 이동...찾아가던 맛난다는 튀김만두집은 문을 닫고(시간이 늦어서...) :( 유명한 양식집으로 향한다.

Kisworld 思 : 자판기들 귀엽다. 신기한 자판기들도 많다고 들었는데, 아직 눈에 띄질 않았지만, 중학교시절부터 가지고 있던 로망의 장소. 만다라케(まんだらけ)로 갔지만, 윙버스(wingbus)지도의 위치에서 이사를 해버렸다. ㅠㅠ 용기백배 우리 눙이 일본어는 안되도, 이쁜미소로 이사간 장소를 알아냈다. 스바라시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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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hBlue 思 : 이렇게 구석진 곳에 일본 티비의 요리대결 프로에서 승리한 주방장 아저씨 사진이 크게 걸려있는 양식집이 있다니...어렵게 찾아서 들어간다..."루드메르,Loup-de-mer(ルー·ド·メール)"라고 작게 쓰여있는 간판~ 어려운 일본어 메뉴...바디랭귀지까지 동원해서 유명한 커리와 히야시 라이스를, 삿포로 맥주랑 레드와인까지 주문해서 우리여행 첫날을 자축... 3분카레 같이 포장해서도 판매한다고... 오픈되어진 허름한 주방. 모든것을 최고로 갖추고 만드는 음식은 최고가 아닌 몇몇 레스토랑과 확연히 구별되는... 기본에 충실한 장인 정신...감동이다. 배를 뚜둥기면서 우리의 첫날밤은 이렇게 깊어간다. 호텔도착 10시30분 즈음.... 내일일정을 짜고는 달콤한 휴식! To be continued~

Kisworld 思 : 윙버스의 만다라케 위치 정보가 조금 의심이 되어서, 불안했지만, 그래두 추천맛집으로 지도 한장 달랑보면서 간다. 분위기가 영~~~~ 유명한 맛집이 있을 분위기가 아니여서, 걱정 많이 했지만, 딱 그자리에 있었다. 낮시간에는 의외로 번화가일지도. 이 가게부터가 아마도 일본과 한국의 식당이 많이 다른점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하야시 라이스 그자체의 맛 보다는, 첫날밤에 나를 놀라게 한것은, 밥맛이었다. 하야시라이스를 안 주더라도, "밥"이 정~~~~말 맛있다. 밥만 포장해서 가고 싶을정도로... 저녁늦게가서인지 테이블도 여유있고, 일본의 첫날을 충분히 만끽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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