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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3.04 신의 물방울 - 원제:神の雫(가미노 시즈쿠)

신의 물방울 - 神の雫(가미노 시즈쿠)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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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1 - 10점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학산문화사(만화)

출간일 : 2005-12-07
ISBN(13) : 9788952977175 
반양장본

신의 물방울 1권은 사실 "와인을 알고싶다"의 차원에서 접근을 했었다.
그래서, "부르고뉴".. "보르노"... 등 어려운 말이 나올때마다 주석을 보면 공부!! 공부!! 라는 재미없는 접근을 했었다. ㅋㅋ

2권을 읽을때부터는 그런 어려운 말들은 모르는 단어 취급하듯이 슥~~슥~~ 지나쳐만 갔다.
만화가 진행되는 스토리 자체가 점점더 흥미진진해져가기에, 뒤가 자꾸만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_^
그리고, "Good Will Hunting"의 약간은 비극적인듯도 한 천재의 이야기에 점점더 빠져들었다.

스포일러가 되기는 싫으니.... 첫 단락의 장면만을 소계한다.. ㅋㅋ
신의 물방울

14권까지 구입하게 만든 장면~~~



여기까지 읽으면서 저 장면의 결과가 어찌될것인가가 첫 이야기의 실타래였는데...
저 페이지를 넘기면서, 나는 7~12권까지 다시 6권을 "알라*"(3월20일현재 "알라*"보다는 '쥐시장'이 더 쌌다는 ㅠㅠ)에서 주문했다. 성격상 보통 끝이 나지 않은 만화는 보지를 않았었는데, 몇일전에서야 내가 그랬었다는것을 기억했다. ㅠㅠ 현재 14권까지만 나와있다고 들었는데, 그 뒤도 궁금해서 어떻게 할런지... ㅠㅠ

"신의물방울"은 일본에서보다도 한국에서 더 많은 양이 판매되었다는 이야기를 읽은적이 있다.
일본인의 성격까지는 모르지만, 신의물방울의 드라마적인 이야기 전개방식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재미있는 책이다.
신의물방울

   특히, 이 만화책을 읽고있는동안 독자들은 모든 맛과 현상을 이상하게 표현하는 병도 얻게된다. ㅋㅋ 정말이지 작가(아기 다다시, 본명:기바야시 신 : 소년탐정 김전일을 기억하는가? ㅋㅋ)의 사물을 표현하는 능력은 탁월함을 넘어서, 나로서는 부러움과 질투의 대상이기도 하다.

   오늘 나는 저녁후에 7을 읽을것이다. 거기에는 신의물방울의 두번째 매듭을 지나가게될 중요한 이야기의 단락이 숨어있을 것 같다. 주말전야인 내일 금요일 밤에는, 신의물방울에서 추천하는 와인을 퇴근길에 한병 사서 내사랑 '눙'이와 함께 한잔 해 볼~~~~까~~~~? ^_^

"'신의 물방울' 교훈 6가지<LG硏>" - 신의물방울에서도 경영철학을 배울수 있음을 보여줘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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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 원제:神の雫(가미노 시즈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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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1 - 10점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학산문화사(만화)

출간일 : 2005-12-07
ISBN(13) : 9788952977175 
반양장본| 223쪽| 188*128mm (B6)


자자... 그~~~ 유명하다는 "신의물방울", 한국에서 55만부 이상 팔린 대단한 녀석이다.
이 녀석을 보지 않고서는 문화소외를 당하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이렇게 나도 동참을 하고자 우선 6권을 구입했다. ㅋㅋ
아...  문화시민 되기 정말 어렵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의물방울 - 그림을 클릭하면 항상 왕~~ 커진다


자자...  이제 집에가서 읽어보자. 디켄팅이 뭔지도 배우고 말이지 ....
뭔가 공부해야하는듯한 부담감이....

예전에 "왕의남자"영화를 볼때 들은 이야기와 비슷한 상황이랄까...
안보면 뭔가 안되는 듯한 분위기.... ㅋㅋ...  맘이 허전해~~~

앗! 그래서 생각이 난 또한권의 책!!
초딩시절(국딩이 정감있지만)에 대단한 인기를 끌면서, 엄마도 이 만화책만은 사줬던.. 그 만화책!!  "먼나라 이웃나라"의 저자 이원복 작가의 책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도 함께 구매를 했다. 진짜 열공모드분위기 아닌가?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원복 교수의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퇴근하고 함 읽어보자.
내일 지각이면 재미 있었음을 말하는 것이고, 내일 정시 출근이면.. 책 반품할지도 모른다.. ^_^

겨우 꾸역꾸역 1권을 끝내고...프랑스산 레드와인은 보르도,부르고뉴 두종류 비싼놈들이 있단다
와인에 세계는 말이 워낙 낯설어서 원~ 그저 내가 어떤 와인을 즐길줄 아느냐가 더 중요한건 아닐까? 기름기 쫘악 빼고~ 와인의 맛들보다 여전히 잘 생긴 와인병과 겉껍데기 이쁜놈 그리고 코르크마개에 집착하는 난 진정한 와인 매니아가 되기엔 부족한 인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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